General/Essay

    역량 강화의 날 20220826 - 인프콘 & 객체지향 세미나

    인프콘2022에 다녀왔습니다. 연예인 개발자이신 우아한형제들의 김영한님, 개발바닥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신 인프랩 이동욱(향로)님, 반려생활의 이주현(호돌)님 마지막으로 우아한형제들의 권용근님을 뵙고, 사진도 찍고 싸인과 방명록을 받아왔습니다 !ㅋㅋ (이동욱이라 적힌 싸인은 주현님의 사칭 싸인이라는게 함정...) 오랜만의 큰 규모의 오프라인 행사라 더욱 재밌었던 것 같네요. 내년 인프콘2023도 기대됩니다. 그리고 인프콘이 끝난 직후에는 조영호님의 객체지향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원래 디어코퍼레이션에서 내부 세미나로 기획하셨다가 외부에도 오픈해주셔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도 질문 드리고, 참석하신 다른 개발자분들이랑 네트워킹 세션도 너무 재미있었네요...

    [2022년 1분기 회고] 적응, 만남 그리고 변화

    2022년이 시작되며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1월 1일 회고(링크)에서도 작성했듯 새로운 직장으로의 이동이 가장 컸으며, 과거에는 서비스형 사이드 프로젝트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기술적인 부분에 집중해보고자 했다. 이번 글에서는 이를 얼마나 달성했는지 리뷰해보고 다음 분기는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한다. 2022년 1분기 목표 리뷰 2021년 회고에서 크게 3가지를 한해 목표로 잡았었다. 1. 기술적인 부분에 집중해보기 / 2. 영상으로 기록 남기는 습관 들이기 / 3. 더 많이 성장하기 그리고 1분기에는 특히 3. 더 많이 성장하기에 집중을 하고자 했다. 상당히 추상적이지만 2021년에 놓쳤던 것들을 하나씩 공부해가며 채워나가려는 목적이 컸다. JPA, Hibernate, Da..

    [2022년을 시작하며] 시빅해킹, 졸업 그리고 새로운 직장

    2022년이 시작됐다. 2022년에 어떤걸 해볼까? 계획을 세우기에 앞서 올해 어떤걸 했는지 돌아봤다. 아무래도 가장 컸던건 코로나19 개인안심번호 프로젝트였던 것 같다. (관련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210995) '개인안심번호'는내가 활동하고 있는 코드포코리아의 시빅해커들의 아이디어와 재능기부로 만들어졌다. 수기출입명부에는 당초 방문자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 주소를 적게 돼 있었는데 사생활 침해 우려에 2020년 9월 이름을 제외하고 휴대전화 번호와 주소지 시·군·구까지만 기재하도록 방역수칙을 변경됐다. 그럼에도 휴대전화 번호 유출에 따른 개인정보 오·남용 사례가 끊이지 않았다. 수기명부에 휴대전화 번호를 적었다가 모르는 사람한테 연락을 받거..

    다사다난 카카오페이 채용 프로세스

    이직을 생각하며 이런 저런 회사에 이력서를 넣고 있던 도중.. 카카오페이에서 일하고 계신 지인분이 카카오페이에 지원해보라고 이야기 해주셨다. 채용 공고를 확인해보니 최소 3년, 5년의 경력을 요구하고 있길레 지원을 안했었는데.. 결국 고민 끝에 지원하게 되었다. 카카오페이 수시 채용의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다 서류 전형 -> 사전 과제 전형 -> 1차 인터뷰 -> 2차 인터뷰 -> 최종 합격 그리고 내가 진행했던 프로세스의 타임라인이다. 날짜 내용 비고 11월 01일 (월) 서류 접수 11월 10일 (수) - 서류 합격 통보 - 과제 전형 일정 조율 카카오페이 이메일 수신이 안되어서 이메일 못 받고 전화로 안내 받음. 11월 12일 (금) - 과제 전형 시작(~17일, 수) 11월 15일 (월) - 과제 ..

    공공데이터 해커톤 강의 요청

    처음 온 제안을 거절 했었는데, 다시 한번 연락이 왔다. 퇴사하고 휴식하고 있다보니 이런저런 연락이 많이 오는 듯 하다... 쉬고 싶은데... 흠...